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로벡틴을 처음 접하게 된건 시카밤이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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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드름 흉터도 많고 피부가 괜찮다 싶으면 여드름이 하나둘씩 올라오고..
그러던 중 시카밤을 써보고 너무 괜찮아서 기존에 독도토너를 쓰고 있었는데 로벡틴 시카케어 퓨리파잉 토너로 바꿨어요.
원래 여드름피부인데 임신과 출산을 겪으면서 화농성+ 좁쌀 여드름이 엄청 심해졌었거든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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독도토너도 화해어플에서 추천하길래 좋지도 나쁘지도 않기에 그냥 썼는데 로벡틴 시카토너를 알게된 이후부터는 로벡틴 찬양하고 다닙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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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너에서 뿜어져나오는 은은한 라벤더향때문에 먼저 기분이 좋고 토너 사용후 흡수도 빠르고 끈적이지도 않고 무엇보다 시카토너란 이름 답게 붉은기가 진정이 되요.
가끔 화장솜에 시카토너를 듬뿍 묻혀 응급진정용팩으로도 사용중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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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재 피부는 좁쌀,화농성 여드름은 수그러든 상태인데 거기에 피부도 환해지고 피부결까지 매끄러워졌습니다.
그렇게 한통을 다 비우려던 찰나 주문해야지 하고 로벡틴 홈페이지를 기웃 거리는데 때마침 시카토너 1+1 이벤트를 하고 있더라구요!
바로 구매했어요~ㅎ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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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카토너 사용전에는 세안과 기초로션 바르는 과정이 스트레스였다면 지금은 너무 즐거워요! 피부가 좋아지는게 보이거든요! 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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